예전 에뮬존에 피자 타이쿤을 올렸을 때 잠시 즐기다가 그만두었던 DOS용 피자 타이쿤(Pizza Tycoon)을 다시 해봤습니다. 인터넷으로 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찾다 보니 Pizza Tycoon Page( http://home.no.net/eddott/pizzatycoon/ )라는 사이트가 발견하여 그 사이트에 있는 정보를 토대로 게임을 하고 있지요.
예전에 즐겼을 때는 피자 만드는 미적 감각이 부족해 기본 피자 몇 개와 계층의 유행에 따라 만든 피자 1~2개로 피자 장사를 하면서 마피아의 일(무기 밀매 등)을 도맡아 돈을 벌었는데 그 사이트의 정보를 보니 무기 밀매상에게 구매한 무기를 이용해 상대방의 레스토랑을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직접 해보니 정말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던데 경찰 출동이 생각보다 빨라서 공격하자마자 도망치는 수법이 아니면 곧바로 구속당하더군요.
(뭐, 돈 내고 보석으로 풀려나올 수 있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마피아의 돈 세탁을 맡아 돈을 벌면서 그 번 돈으로 상대방의 레스토랑을 공격하는 재미로 플레이하고 있지요.
'게임 이야기 > 플레이 소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SFC용 임해봉 9단의 바둑 대도를 잠시 해보고 (0) | 2005.04.18 |
---|---|
WIN용 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를 끝내고 (0) | 2004.11.10 |
WIN용 클라이브 바커의 언다잉을 해보고 (0) | 2004.07.07 |
GBA용 유령저택의 24시간을 잠시 해보고 (0) | 2004.05.18 |
SFC용 진 여신전생 2를 끝내면서 (0) | 2004.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