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라이너 크니지아(Reiner Knizia)가 2008년에 개발하고 아미고(AMIGO)에서 출시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올로지(Gameology)에서 2018년에 출시한 보드게임으로 각자 차례가 되면 카드를 피라미드 모양으로 내려놓다가 더 내려놓을 자리가 없으면 남은 카드 장수만큼 벌점을 받고 탈락하는 방식으로 사람 수만큼 진행하여 가장 벌점을 적게 받은 사람이 승리하는 펭귄 파티(Penguin Party).

지난주에 대형 할인점인 이마트에 갔다가 보드게임 진열대를 살펴보니 펭귄 파티를 9.800원에 팔고 있기에 구매했는데, 나중에 정보를 찾아보니 펭귄 파티의 규칙이 꽤 간단하기에 우노(UNO)나 컬러레또(Coloretto) 같은 다른 카드게임을 사용하여 즐길 수 있고 일본판 펭귄 파티의 카드 그림이 훨씬 낫다고 하여 조금 아쉽습니다.

Posted by PC98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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